한 시간 전

폴리곤 랩스, 코인미 인수 완료…미국 48개 주로 결제 서비스 확대

Polygon Completes Coinme Deal, Expands US Payments

Cointelegraph

폴리곤 랩스가 코인미 인수를 완료해 폴리곤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은 미국 48개 주에서 달러를 디지털 자산으로, 디지털 자산을 달러로 전환하는 규제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폴리곤은 수요일 자사의 미국 결제 사업이 송금업 면허 37개와 주별 면제 11건을 통해 서비스 범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국 결제 사업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에 자금서비스업체로도 등록돼 있다.

이번 인수는 폴리곤이 코인미와 지갑 인프라 업체 시퀀스를 합산 2억5,000만 달러 넘게 들여 인수하기로 1월 발표한 계약에 따른 것이다. 계약에는 폴리곤 랩스의 일부 직무를 통합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폴리곤 최고경영자(CEO) 마크 보이런은 당시 폴리곤이 "결제에 초점을 둔 선도적인 블록체인 기업"이 되려면 해당 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코인미는 허가받은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현금으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용자는 현금, 직불카드, 은행 송금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사고팔 수 있다. 폴리곤은 인수를 처음 발표했을 당시 코인미 이용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당시 코인미의 소매 네트워크는 5만 곳에 걸쳐 있었다고 폴리곤은 밝혔다.

국경 간 결제 업체 타자페이(Tazapay)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라훌 싱할은 오픈 머니 스택(Open Money Stack)이 기업에 스테이블코인과 현지 통화 간 더 직접적인 경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타자페이는 이 플랫폼의 초기 고객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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